2025년 12월 19일 국방컨벤션센터에거 열린 제16회 위국헌신상 시상식에서 천안함 전우 박연수 중령이 '위국헌신상'을 수상했습니다.
당시 함교당직사관으로 피격사건 후 고생 많이 했는데 의연하게 극복하고 신형 천안함장 직책도 훌륭하게 잘 마쳤습니다.
저희의 지난 15년여 치열했던 과정들이 이제는 서서히 희망의 빛을 보는 듯합니다.
그동안 고생한 박 중령과 그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와 축하를 드리고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