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오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협회 주관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해상교역로 안보,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제10회 안보세미나가 개최되었으며 326호국보훈연구소장과 천안함 유가족과 생존장병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세미나 1부는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진상과 교훈'을 주제로 326호국보훈연구소장인 전. 천안함장이 발제자로 참가하여
지난 16년간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달하였으며
특히, 행사에 앞서 2012년 부사관 대상 교육에서 천안함 생존장병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던 예비역분이 공개 사과를 하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